4부. 투명아기 시즈카와 죠죠들, 약간의 CJ, 승죠세 위주.

4부 승죠세. 셋 중 하나 깨기 전까진 계속 잠
죠타로가 먼저 일어남: 종이 넘기는 소리랑 커피 냄새 때문에 나머지 둘이 부스스 일어남
죠셉이 먼저 일어남: TV 작게 틀어놓고 바사삭... 와자작... 뭔가 주워먹다 어 깼냐 돌아봄
시즈카가 먼저 일어남: 두 인간 몸뚱이 위로 마구 짓밟고 등산하고 정복하다 심심해지면 뺨 찹찹 때림


4부 승죠세. unused movie tickets



이카사마 부자 (NCP) 느긋하게 구상중인 회지.
투명 영감이 아들 손잡고 토모코네에 갑니다

4부 승죠세. AM 1:00


CJ. 하나도 안 어울려!
3죠셉 부동산 비즈니스 하러 출장 왔다가
상대방의 "[카이사르]가 영미권으로 넘어오면서 멋없는 [시저]로 바뀌었단거 아세요?" 스몰토크에
갑자기 혼자 10분동안 하하하 웃는 죠셉
개그코드가 희한한 양반이네 당황할때쯤
본래 계획보다 남는 것 없는 조건으로 흔쾌히 계약해주는 부동산 부자
영문은 모르겠지만 일단 화목한 분위기로 저녁식사가 끝난다
데리러온 운전수한테 오늘 기분이 좋아서 좀 걷다 들어가야겠다고 길도 잘 모르는 외국 밤거리 걷는 3죠셉
강둑따라 걸으면서 흥얼대는 죠셉 영감
와인을 두 잔 마셔서 그런지 뺨은 평소보다 뜨뜻하고 밤바람은 선선하다
'황제의 이름을 갖기엔 어린애였는데.' 생각하며
머릿속에서 아주 의젓해지기도 아주 어려지기도 하는 그러나 원본을 확인할 수 없는 형을 떠올린다
곧 털어내고 숙소까지 걸어감
끝

4부 죠죠들. 부전자전



우리집 승죠세 요약

손자군 꼬까옷은 시어하트 편이 제일 좋음

승죠세. 시합 판정.


It All Began With a Burst
https://youtu.be/_aiNciFQkzs?si=kZNdgqlLvNBOE7o8





죠셉과 오쿠야스. 아들 친구 면담.










승죠세. 효손(孝孫).


슈뢰딩거의 영감



이카사마 부자. Your baby, not me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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